종친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소원합니다.
다름이 아니라 제가 무심하다 보니 자녀를 족보에 올리질 못해 걱정입니다..
어찌하면 되는지요.
알려주심 바로 진행 하도록 하겠습니다